“큰딸 결혼 2주 뒤…직장 내 괴롭힘에 아버지 극단선택” 아들이 청와대 청원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친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사망했는데 가해자로 추정되는 상사는 사과조차 하지 않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청와대 청원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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