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측 “충청 대의원 투표, 온라인으로 전환해야”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 측은 1일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오는 4일과 5일 예정된 충청권 순회경선 현장 투표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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