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자영업 지원 우선…’남는 재원’ 전국민 포함 검토”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이준석 국민의당 대표는 12일 여야 대표간 전국민 재난지원금 확대 전격 합의로 당내 반발이 일자,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손실을 입으신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대상과 보상범위를 넓히고 두텁게 충분히 지원하는데 우선적으로 추경재원을 활용하자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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