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측 “호남 경선은 무조건 이겨…대장동이 민심 자극”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 측은 22일 오는 25·26일 호남권 경선 판세와 관련해 “여러 가지 분석 자료에 의하면 지금 호남의 판도는 무조건 이긴다고 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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