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인들 입소 이틀째 충북 진천 임시생활시설 ‘평온’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고국을 필사적으로 탈출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가족들이 이국만리 한국의 낯선 임시생활시설에서 첫날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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