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X이 세상 망쳐”…연예계·정치권, 숏컷 논란에 여혐 직격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 안산(20·광주여대)의 숏컷을 두고 일부 남성 네티즌이 페미니즘 논란을 일으키자 여성 연예인 뿐만 아니라 남성 연예인도 나서 이같은 행태를 적극 비판하고 있다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