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천사’ 오스트리아 간호사, 문 대통령에 한글 손편지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40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위해 자원봉사를 했던 오스트리아 간호사로부터 한글 손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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