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부인 폭행 논란에 “주한 대사, 지체없이 소환”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가게 점원에 이어 환경미화원 폭행 사건을 일으킨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관련 벨기에 당국이 대사에게 지체없이 본국으로 돌아오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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