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강화하고 지하층도 용적률에 산입”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수원시을)은 최근 발생한 경기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화재 취약 문제점을 분석, 제도개선을 위한 ‘화재안전 기준강화 5법’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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