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낙’ 대전 전선①…’무능한 총리’ vs ‘매표 지사’ 프레임 충돌



[서울=뉴시스] 김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후보 간 네거티브 과열로 ‘명낙 폭망’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간 비방전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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