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장동 관계자 15명 계좌추적하라…이재명·유동규 등 고발예정”



[서울=뉴시스] 정윤아 김승민 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연루된 의혹을 받는 대장동 개발사업 관계자 17명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출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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